[주디 편집노트 ②] 스튜디오의 불을 밝힌 후배들
이달 초, LVN 스튜디오에 모교 후배들이 찾아왔다. 학생회장 후보들과 토론회 사회를 맡은 학생들까지. 교복을 단정 입은, 영락없는 학생들이었다. 학생회 후보자 토론회를 생방송으로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토론은 학교 각 교실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
이달 초, LVN 스튜디오에 모교 후배들이 찾아왔다. 학생회장 후보들과 토론회 사회를 맡은 학생들까지. 교복을 단정 입은, 영락없는 학생들이었다. 학생회 후보자 토론회를 생방송으로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토론은 학교 각 교실로…
지난 글에서 살짝 언급했듯, 7월 초에는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과 40시간 동안 AI 미디어 교육을 진행했다. 흔히 요즘 아이들을 ‘디지털 네이티브’라 부른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태어날 때부터 접하며 자라난 만큼, AI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