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편집노트③]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작은 도시로 찾아온 마음들
첫 인연은 SNS 메시지 한 줄이었다. 지난 AI 영화제를 준비하면서 평소 눈여겨보던 한 사진작가에게 무작정 메시지를 보냈다. 당시 그는(작가P)는 일본에 머물고 있었고, 한국으로 돌아와도 당진과는 꽤 먼 곳에 있는 경기도민이었다.…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
첫 인연은 SNS 메시지 한 줄이었다. 지난 AI 영화제를 준비하면서 평소 눈여겨보던 한 사진작가에게 무작정 메시지를 보냈다. 당시 그는(작가P)는 일본에 머물고 있었고, 한국으로 돌아와도 당진과는 꽤 먼 곳에 있는 경기도민이었다.…
이달 초, LVN 스튜디오에 모교 후배들이 찾아왔다. 학생회장 후보들과 토론회 사회를 맡은 학생들까지. 교복을 단정 입은, 영락없는 학생들이었다. 학생회 후보자 토론회를 생방송으로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토론은 학교 각 교실로…
지난 글에서 살짝 언급했듯, 7월 초에는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과 40시간 동안 AI 미디어 교육을 진행했다. 흔히 요즘 아이들을 ‘디지털 네이티브’라 부른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태어날 때부터 접하며 자라난 만큼, AI 같은…
LVN뉴스는 앞으로 지역의 교육, 문화, AI와 미래 담론을 기록하는’주디 편집노트’를 연재합니다. 지역에서는 매일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정치 이야기와 크고 작은 사건들, 축제와 행사 역시 끊임없이 이어진다. 하지만 모든 변화가 뉴스가…
5월 9일 승리봉공원에서 시민들이 함께 AI 영화를 즐기는 모습 Share this… Facebook Kakao Pinterest Twitter Linkedin
승리봉공원에서 열리는 당진의 첫 AI 영화제 지역 컨텐츠 미디어 기획자의 작은 시도에서 시작된 지역의 영화제 Share this… Facebook Kakao Pinterest Twitter Linkedin